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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미녀골퍼’ 김혜선2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3 08: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혜선2(23)는 지난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

28개 대회에 출전해 19차례나 본선에 진출했지만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해 시드를 잃었다.

시드순위전 본선에서 71위에 오른 김혜선은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대회가 축소되면서 정규투어보다 드림투어에서 활동이 잦을 전망이다.

김혜선이 골프팬들에게 각인된 건 2017년 10월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최종라운드에서 ‘핫6’ 이정은(23)과 동타를 이뤄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가 제압하고 생애 첫 승을 달성하면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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