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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정규투어의 높은 벽 실감한 신미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2 09: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신인들의 활약은 그 어느 때보다 두드러졌다.

하지만 자신의 존재감을 단 한 번도 드러내지 못하고 밀려난 ‘루키’도 수두룩하다. 신미진(22) 또한 지난해 데뷔했지만 골프팬들에게 자신을 알릴 기회가 없었다. 성적이 나지 않아서다.

지난해 23개 대회에 참가했지만 본선에 진출한 건 세 차례뿐으로 최고성적은 데뷔전인 효성 챔피언십 공동 13위였다.

신미진은 올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며 정규투어 재입성에 꿈을 키우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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