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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위너스’ 임은빈의 드라이버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14 17: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임은빈(23)은 지난해 프로 데뷔 최고 시즌을 보냈다.

2016년 시드순위전 본선 4위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임은빈은 4년 만인 올해 ‘E1 채리티 오픈’에서 생애 첫 승을 거뒀다.

임은빈의 특징은 백스윙에 있다. 백스윙을 수행하는 동안 머리를 고정하기 위해 톱에서 상체가 들리는 듯한 모습이지만 무리하지 않는 스윙을 구사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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