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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걸리버’ 이다연의 퍼펙트 스윙 ‘드라이버 정면 측면 & 페어웨이 벙커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4.07 17: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다연(23)의 애칭은 ‘걸리버’다.

신장 157cm로 골프선수로서는 매우 작은 편인데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비거리부문 11위다.

사실 비거리가 좀 더 나가지만 지난해 발목 인대가 끊어지는 부상을 당한 후 완치가 되지 않아 ‘풀 스윙’을 하지 못한 것을 감안하면 엄청난 장타자다.

작은 체구에도 비거리를 내는 데는 스윙의 완성도가 핵심이다. 이다연의 무결점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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