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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필드위의 신사’ 김재호의 드라이버 샷 정면 & 측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30 17:3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재호(38)는 선수층이 콘크리트처럼 단단한 코리안투어에서 꾸준한 성적을 내는 선수다.

특히 지난해 2019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우승경쟁을 벌였다. 1타가 부족해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생애 최고의 골프를 치며 2019시즌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김재호의 주특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불혹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지난해 티샷 평균 291.41야드를 때렸다. 강하지 않은 샷을 하면서도 멀리 보내는 이유는 스윙의 완성도가 높기 때문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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