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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언제 봐도 호쾌한 박성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3.07 09:4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성현(27)은 한국여자프로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2017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로 무대를 옮겨 ‘루키’ 해에 내셔널타이틀인 US여자오픈을 시작으로 2018년 역시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등 통산 7승을 거뒀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에 등극하기도 했던 박성현은 현재 3위로 밀려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태국과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대회가 취소되면서 이달 19일 미국 애리조나주에서 열리는 볼빅 파운더스컵으로 2020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영상은 박성현의 샷이 절정에 이르렀던 2017년에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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