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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골프천재’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8 1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뉴질랜드교포 리디아 고(23)는 열다섯 살인 2012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N 캐나다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하면서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건 2013년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CN 캐나다여자오픈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한 것. 역시 아마추어 자격이었다.

2014년 특별전형으로 LPGA투어 멤버가 된 리디아 고는 2016년까지 무려 14승(메이저대회 2승 포함)을 쓸어 담았다.

2017년 슬럼프에 빠지면서 데뷔 처음으로 ‘무관’으로 시즌을 보냈지만 2018년 LPGA 메디힐 챔피언십에서 통산 15승을 달성했다.

지난해 역시 우승 없이 시즌을 끝낸 리디아 고는 2020년 대도약을 노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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