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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LPGA투어 제니 신(신지은)의 무릎 탄력을 이용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8 06: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제니 신(28)은 재미교포가 아닌 한국국적으로 이름은 신지은이다.

미국에서 자란 제니 신은 2006년 US걸스 주니어 아마추어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1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큰 활약을 펼치지 못하고 잊히는 듯 했다.

그러나 2016년 볼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노스 텍사스 슛아웃에서 데뷔 6년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해 27개 대회에 참가해 23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최고성적은 베이 인비테이셔널 3위다.

신지은의 스윙 스타일은 백스윙 톱에서 무릎을 굽혀 힘을 응축한 뒤 릴리스부터 반력을 이용해 임팩트 한다. 신지은의 2019시즌 티샷 평균 비거리는 247.511야드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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