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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부상 털어낸 오지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24 17:4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오지현(24)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6승을 기록한 베터랑이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낸 오지현은 열일곱 살에 KLPGA투어에 데뷔해 올해 7년차다.

승수를 차곡차곡 쌓아온 오지현은 지난해 부진 아닌 부진을 겪었다. 부상 때문이다. 상반기 대회에 뜸하게 출전했고 하반기에도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래도 부상에서 회복한 하반기 막바지에 열린 메이저대회인 KB금융 스타챔피언십 5위에 이름을 올리며 시즌 최고성적을 냈다.

이번시간에는 오지현의 드라이버 샷을 슬로모션과 함께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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