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국가상비군’ 출신 이채은2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13 17: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채은2(21)은 ‘루키’시즌인 지난해 시드순위전 8위로 데뷔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치지 못한 아쉬움을 남겼다.

2018년 3월 덤프투어 2차전에서 우승과 함께 정회원으로 승격한 이채은은 그해 11월 시드순위전까지 단 번에 통과하며 기대감을 키웠다.

2019년 22개 대회에 출전에 12차례 본선에 진출, 단 한 차례도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하는 부진한 성적을 냈다.

그러나 이채은은 스윙에서 가장 중요한 ‘리듬과 템포’가 살아 있어 앞날이 기대되는 선수이기도 하다. 이번 시간엔 이채은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를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