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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슬로모션]KLPGA 원조 ‘홍보모델’ 심현화의 드라이버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11 16:5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심현화(30)는 드라이버 ‘입스’로 우울증까지 심해져 골프를 포기하고 미국 유학길에 오른다.

공부에 매진하던 그는 취미로 골프를 계속했고 어느 순간 골프가 자신의 인생 전부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리고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입성에 성공했다. 3년차인 2011년 개막전인 롯데마트 여자오픈(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생애 첫 정상에 올랐다.

그의 시련이 세상에 알려지자 많은 팬들이 생겼고 당시만 해도 KLPGA투어의 ‘흥행보증수표’로 통했다.

현재 시드를 잃은 그는 2부 투어에서 활동하며 재입성을 노리고 있다. 이번 시간엔 심현화의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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