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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 세계 1,2위 고진영, 박성현 등 혼다 LPGA 타일랜드 불참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2.05 18:43
▲ 고진영과 박성현<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가 한국선수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1,2위 고진영(25)과 박성현(27), 김세영(27)이 오는 20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컨트리클럽 올드코스에서 열릴 예정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와 27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 불참한다고 줄줄이 밝혔다.

고진영과 박성현은 태국 대회에서 2020시즌을 시작할 예정이었다. 따라서 다음 달 19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릴 예정인 파운더스컵부터 본격적인 시즌을 시작할 예정이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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