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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스윙에 변화주고 거리 늘린 한진선의 드라이버 샷 신·구 비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3 06: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진선(23)은 2020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를 시작했다.

출발도 좋다. 작년 12월 베트남에서 2020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 대회 1라운드에서는 오버파를 치는 부진을 겪었지만 최종일 6타를 줄이는 맹타를 휘두르고 4위로 마쳤다.

한진선은 작년 시즌 초 스윙에 문제가 생기면서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스윙 교정 이후 꾸준한 성적을 내고 상금순위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스윙 교정은 성공적이다. 어드레스에서 백스윙 톱까지는 변화가 없지만 트렌지션을 수행하면서 클럽을 더 안쪽으로 끌고 내려온다.

임팩트 때 골반을 더 열어주면서 클럽을 이전보다 가볍게 휘둘러 비거리 증가와 정확도를 높였다.

이번 시간엔 시즌 초 부진했던 스윙과 시즌 말 변화를 준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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