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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KLPGA ‘신인왕’ 출신 장은수의 골반을 이용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2 06:4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은수(22)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한 기대주다.

데뷔 시즌인 2017년 6월 비씨카드 한경 레이디스컵에서 우승 기회를 잡았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쳤다.

루키시즌 신인상을 수상했지만 국가대표 엘리트 출신으로 우승을 못한 건 장은수의 큰 아쉬움이었다.

그리고 2018년 세 번째 대회로 3월 브루나이에서 열린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도 우승 기회가 있었지만 ‘베터랑’ 홍란(35)의 질주에 가로 막혀 또 한 번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작년시즌 우승 경쟁 한 번 없이 부진을 겪었지만 견고한 스윙을 장착한 만큼 2020시즌 장은수의 활약이 기대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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