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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국가대표 졸업하고 프로 데뷔한 김재희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2.01 18:0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여자골프 국가대표는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미래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를 평정한 선수 모두가 국가대표 출신이다.

이번 시간에 소개할 김재희(19)는 2019년까지 태극마크를 가슴에 달고 국가대표로 활동했다. 지난해 아마추어도 참가자격이 있는 ‘KLPGA 2019 석정힐CC 코리아드라이브 점프투어 16차전’에 출전해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프로 대회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작년 11월 KLPGA 정회원에 입회한 김재희는 KLPGA 2020 정규투어 시드순위전 본선에 진출해 70위를 기록했다.

시드순위가 낮아 올 시즌 몇 개 대회에 출전할지 모르지만 장타와 정확도를 겸비한 그가 한국여자프로골프의 미래를 짊어질 유망주로 성장할 재목임에는 분명하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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