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똥꼬(괄약근)’ 힘으로 장타치는 LPGA투어 찰리 헐(Charley Hull)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9 07:2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장타를 치기 위해서는 ‘힘과 기술’ 두 가지가 필수다.

힘을 늘리는 데는 한계가 있지만 기술은 쉽게 접목할 수 있다. 임팩트 때 ‘똥꼬(괄약근)’를 이용해 치는 것.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의 ‘살아있는 전설’ 로라 데이비스의 후계자 찰리 헐(이상 잉글랜드)은 똥꼬의 힘으로 장타를 치는 대표적인 선수다.

헐의 신장은 165cm가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2019시즌 티샷 평균 비거리가 265야드가 넘는다.

이번 시간엔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한 헐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비거리를 늘려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