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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레드 걸’ 김도연3의 지면반력을 이용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8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근 드라이버 샷의 트렌드는 지면 반력을 이용한 비거리 늘리기다.

지면 반력은 백스윙 톱에서 양 무릎을 이용해 힘을 응축하면서 트렌지션을 수행하고 다운스윙부터는 왼 발바닥이 지면을 강하게 디디면서 임팩트 한다.

임팩트 땐 클럽헤드가 ‘어퍼블로(Upper Blow)’가 되어야 공이 더 뜨면서 비거리를 확보하게 된다.

이번 시간엔 지면반력과 어퍼블로를 정확하게 구사하는 ‘레드 걸’ 김도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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