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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절친’이자 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토마스와 조던 스피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7 0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저스틴 토마스와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는 ‘절친’이자 전 세계랭킹 1위에 오른 선수다.

스피스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를 평정하며 세계 1위에 등극했을 때 토마스는 이제 갓 걸음마를 뗀 ‘무명’이었다.

하지만 토마스가 ‘꿈의 59타’기록을 세우며 승승장구하자 스피스는 슬럼프의 늪에 빠진다.

스피스가 2013년 존 디어 클래식을 시작으로 메이저대회 포함 11승을 거뒀다.

토마스는 2016년 CIMB 클래식 첫 승을 시작해 2019-2020시즌 2승을 포함 통산 12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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