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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골프스윙]박성원과 이지현3의 드라이버 샷 ‘임팩트 포지션‘ 비교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22 17: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의 경쟁자인 박성원(27)과 이지현3(22)는 서로 다른 스윙 퍼포먼스를 가지고 있다.

평균드라이버 거리는 비슷하지만 페어웨이 우드 또는 아이언으로 티샷을 하는 경우가 있어 데이터만으로 누가 더 멀리 친다고 단정할 수 없다.

박성현은 백스윙 톱이 낮고 코킹을 거의 하지 않지만 이지현은 톱이 상대적으로 높고 코킹을 한다.

박성현은 임팩트 때 ‘괄약근(똥꼬)’에 힘을 주는 반면 이지현은 스윙으로 임팩트 한다. 이번 시간엔 서로 스윙을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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