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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이지스윙’의 진수 양희영의 아이언 샷과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10 06:1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희영(30)은 어린 시절 ‘리틀 박세리’로 불렸다.

2006년 2월 캐리 웹을 비롯해 세계적인 선수들이 참가한 'ANZ 레이디스 마스터즈'에서 22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해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최연소 프로가 된 양희영은 해외에서는 영문이름 ‘Amy Yang’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양희영은 편안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스윙 때문에 세계 각국에 팬을 보유한 유일한 한국선수다.

이번 시간엔 양희영의 아이언 샷과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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