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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 김다나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7 17:0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다나(31)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홍보모델로 주목 받던 선수다.

김다나는 열 네 살이던 2003년 뉴질랜드에서 골프를 시작해 뉴질랜드 국가대표로 주니어시절 이름을 날렸다.

2009년 KLPGA입회한 김다나는 2010년 루키로 데뷔해 4년 만인 2013년 금호타이어 여자오픈 정상에 오르며 ‘위너스클럽’에 가입했다.

승승장구할 것 같았던 김다나는 이후 부상과 슬럼프로 인해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다 2018년 드림투어로 밀려났다.

그러나 KLPGA 2018 보이스캐디·백제CC 드림투어 12차전에서 우승하며 지난해 정규투어에 복귀했다. 2019시즌 최고성적은 S오일 챔피언십 5위다.

이번 시간엔 2020시즌 재도약을 노리는 김다나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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