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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호주의 ‘쌍두마차’ 오수현과 이민지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5 1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호주교포 오수현과 이민지는 스물네 살 동갑네기 골퍼다.

두 선수는 아마추어시절 세계주니어여자골프 무대를 평정하며 호주여자골프의 미래로 성장했다.

이민지가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먼저 데뷔 해 통산 5승을 수확했고 오수현은 아직까지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간엔 오수현과 이민지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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