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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PGA투어 ‘악동’ 세르지오 가르시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5 06: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세르지오 가르시아(39.스페인)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 당시인 1999년부터 세간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당시 유러피언투어 우승자 자격으로 PGA투어에 초청선수로 출전한 가르시아는 ‘호랑이(타이거 우즈)’를 잡으러 왔다‘며 당대 최고의 스타인 우즈를 직접적으로 겨냥했다.

그도 그럴 것이 가르시아는 데뷔 시즌인 1999년 2승을 거두고 유러피언투어의 무서운 신인으로 떠오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가르시아는 지난해까지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등 통산 20승, PGA투어 통산 10승, 기타투어 4승 등 개인통산 34승을 거뒀다.

이번 시간엔 가르시아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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