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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내일의 스타를 꿈꾸는 박지연2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1.02 08:3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주관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에는 내일을 꿈꾸는 스타가 많다.

이번 시간에 소개할 박지연2(22)도 그 중 하나다. 2017년 7월 정회원에 입회한 박지연은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며 2019시즌 KLPGA투어 8개 대회에 출전해 단 한 번도 본선진출에 성공하지 못했다. 그러나 견고한 스윙을 장착해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선수로 인정받았다.

박지연은 어드레스에서 백스윙까지는 타깃 조준하는 ‘스나이퍼’처럼 신중하게 진행한다. 하지만 톱부터는 템포가 빨라지면서 강한 임팩트를 구사한다.

이번 영상은 작년 6월 S오일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지연의 드라이버 샷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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