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팔등신 ‘미녀골퍼’ 넬리 코다의 우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31 08:5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기업인 한화큐셀의 후원을 받고 있는 넬리 코다(미국)는 언니인 제시카 코다와 함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팔등신 미녀자매 골퍼다.

언니인 제시카가 통산 5승, 넬리는 지난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에서 첫 승을 거뒀고 올해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또 ISPS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개인통산 3승을 거뒀다.

넬리는 장타와 함께 정확도까지 두루 갖췄다. 올해 평균 비거리 270.05야드를 때렸고 그린적중률 76.50%를 기록 이 부문 3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간엔 미모와 함께 실력까지 겸비한 넬리의 우드 샷과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