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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원조 ‘골프천재’ 리디아 고의 드라이버 커팅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30 08: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22)의 한국이름은 고보경이다.

한국에서 태어난 리디아 고는 6살 때 뉴질랜드로 이민을 가, 11살 때 뉴질랜드 아마추어 메이저대회를 평정하고 ‘골프천재’란 애칭이 붙었다.

2012년 1월 호주여자골프투어 뉴사우스웨일스 오픈에서 14세 9개월 5일의 나이로 우승하며 세계 남녀골프대회를 통틀어 사상 최연소 우승을 기록했다.

그해 8월 캐나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CN 캐나다 여자오픈에 초청선수로 출전해 우승하면서 렉시 톰슨(미국. 16세 7개월)이 갖고 있던 최연소 우승 기록을 15세 4개월로 단축시켰다.

또 18세에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세계여자골프에서 각종 기록을 작성했다.

LPGA투어 개인통산 15승(메이저대회 2개 포함)을 기록한 리디아 고는 2017년과 올해 무관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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