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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여자선수 최초 한국과 미국 신인왕 출신 이선화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7 21:4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선화(33)는 열네 살 때인 2000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정회원에 입회해 그 해 드림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2001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루키시즌인 2001년 5월 MC스퀘어 여자프로골프대회에서 우승하며 KLPGA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15세 3개월 15일)을 기록했다.

KLPGA투어 개인통산 3승을 거둔 이선화는 2006년 미국으로 무대를 옮겨 그해 신인상을 수상해 한국선수 최초 KLPGA와 LPGA투어 신인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세웠다.

LPGA투어에서도 4승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던 이선화는 현재 KLPGA투어에 복귀해 활동하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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