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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오렌지 걸’ 최운정의 ‘바디 턴’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23 06:3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손과 클럽은 항상 몸 앞에 있어야 한다’

흔히 말하는 ‘바디 턴’ 스윙이다. 바디 턴 스윙을 가장 잘 하는 선수가 있다. ‘오렌지 걸’로 불리는 최운정(29)이다.

최운정은 더 큰 꿈을 펼치기 위해 아버지와 함께 미국으로 건너 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 투어에서 활동하다 2009년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셀라(Chella)’라는 이름 때문에 큰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그와 아버지의 투어생활이 알려지면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성실함과 진지함으로 후배선수들에게 존경 받는 최운정은 2015년 마라톤 클래식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최운정의 후원사인 국산 골프공 업체 ‘볼빅’ 선수로는 첫 우승이다. 우승 당시 오렌지 색의 국산 공을 사용해 ‘오렌지 걸’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이번 시간엔 바디 턴 스윙을 가장 잘 구사하는 최운정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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