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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작지만 매운 맛 김보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9 07: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보아(24)의 골프는 눈에 띄지 않는다. 조용히 자신의 게임에만 몰두한다.

그의 성격과 플레이 스타일이 비슷하다.

하지만 김보아는 데뷔 5년 만인 지난해 보그너 MBN 여자오픈에서 첫 승을 거두고 9개월 만인 지난 5월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두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김보아의 스윙은 부담이 없다. 백스윙 톱에서 오버스윙이 살짝 되지만 임팩트 때 골반을 오픈시켜 단점을 보안해 부드러운 스윙을 구사한다.

이번 시간엔 김보아의 부드러운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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