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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2020 국가대표 ‘중학생’ 윤이나의 273야드 때리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6 06:2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윤이나(16)는 현재 창원남중학교에 재학 중인 중학생이다.

170cm, 67kg의 체격조건을 갖춘 윤이나는 2019년에 국가대표로 선발돼 지난 6월 아마추어의 메이저대회인 ‘강민구배 제43회 한국여자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중학생이 한국여자아마추어선수권을 제패한 것은 김세영, 김지희, 신다인에 이어 역대 네 번째다.

지난 8월 국가대표 자격으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 초청돼 언니들을 능가하는 우월한 비거리로 골프관계자들에게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그의 평균 비거리는 무려 273야드로 김아림과 김지영2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20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도 발탁된 윤이나의 멋진 스윙을 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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