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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스톱워치]장타 ‘넘버4’ 이승연의 묵직한 임팩트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10 1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승연(21)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9시즌을 뜨겁게 달군 ‘슈퍼루키’ 중 한 명이다.

정규투어 데뷔전인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 컷 탈락이라는 고배를 마셨지만 네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에서 생애 첫 우승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상반기 뜨거웠던 샷감이 하반기 들어 주춤했지만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5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9위에 오르며 상금순위 18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이승연은 160cm의 작은 체구지만 KLPGA투어 비거리부문 4위(251.955야드)에 오를 만큼 장타자다.

특히 그의 임팩트 순간은 한 마디로 ‘찰 지게 맞는다’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강력하다.

이번 시간엔 이승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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