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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두 번째 최고성적 낸 최은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9 06: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은우(24)는 호주 유학파 골퍼다.

초·중·고등학교를 호주에서 졸업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2014년 5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입회했다.

그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며 꾸준한 성적을 내면서 마지막 대회인 ‘무안CC 카이도골프 드림투어 20차전’에서 프로데뷔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4시즌 드림투어 상금순위 5위를 기록한 최은우는 정규투어 직행 티켓을 획득했다. 2015년부터 정규투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2016년 비씨카드 한경레이디스컵에서 우승 경쟁을 펼쳤지만 아쉽게도 준우승에 그쳤다.

아직까지 정규투어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지만 단 한 번도 시드를 잃지 않고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최은우는 8일 베트남 호치민의 트윈도브스 베트남 스텔라-루나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총상금 7억원)’에서 생애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해 2020년을 기대케 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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