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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바디 턴의 진수’ 강윤석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2.03 17: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윤석(33)은 173cm, 73kg으로 어찌 보면 코리안투어 선수들 사이에서는 작은 편에 속한다.

그럼에도 드라이버 티샷을 300야드 정도 날린다. 물론 올해 평균 비거리는 그에 훨씬 적다. 우드 티샷이 많아서다.

스윙 스피드가 빠른 것도 아닌 그가 장타를 내는 이유는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와 ‘밸런스’다.

특히 백스윙 톱 포지션은 코리안투어 선수 중 최고로 꼽을 수 있다.

스윙의 가장 기본은 ‘클럽은 항상 몸 앞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드레스는 물론 백스윙, 임팩트, 폴로스루까지 클럽이 몸 앞에 있어야 아마추어의 로망인 ‘바디 턴’ 스윙이 만들어진다.

이번 시간엔 바디 턴의 진수를 보여주는 강윤석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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