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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PGA투어 최종전 우승 배선우, 세계랭킹 ‘쑥’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12.03 12:36
▲ 배선우<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배선우(25)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끌어 올렸다.

배선우는 지난 1일 일본 미야자키현 미야자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리코컵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째를 수확하고 세계랭킹을 지난주보다 여섯 계단 오른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주 발표된 세계랭킹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시즌을 마감하면서 상위권의 변동은 없었다.

고진영(24)이 19주 연속 1위를 지켰고 박성현(26) 또는 2위, 김세영(26)이 6위에 그대로 자리했고 이정은6(23)가 지난주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10위권 밖으로는 지난주 14위였던 김효주(24)가 13위로 올라서고 박인비(31)는 14위로 내려앉았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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