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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KLPGA투어 최장신 지영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29 17:0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영민(23)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최장신(178cm) 선수다.

올해 KLPGA투어에 데뷔해 25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만 본선에 진출하는 지독한 성적부진을 겪으며 시드를 잃었다.

시드선발전까지 포기한 지영민은 내년 시즌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면서 경험을 더 쌓고 KLPGA투어에 도전장을 내밀 계획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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