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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LPGA투어 2019시즌 개인타이틀 ‘싹쓸이’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1.25 07:08
▲ 2019시즌 전관왕을 차지한 고진영<사진제공 Gabe Roux>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세계랭킹 1위 고진영(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9시즌 개인타이틀을 ‘싹쓸이’ 했다.

고진영은 2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2019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500만달러)에서 1타를 줄여 11언더파 277타 공동 11위를 차지하고 상금 1위 자리를 지켰다.

또 김효주(24)와 치열한 경쟁을 펼치던 베어트로피(평균타수) 1위까지 차지하며 이번 대회 개막전 수상한 올해의 선수, 상금왕,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 리더스 톱10까지 주요 개인타이틀을 석권했다.

고진영은 올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을 시작으로 메이저대회인 ANA인스퍼레이션과 에비앙 챔피언십, CP위민스오픈 등 시즌 4승을 거뒀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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