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KLPGA 2년 연속 페어웨이 안착률 1위 최가람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6 17:2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가람(27)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18년에 이어 올해도 페어웨이 안착률 1위에 올랐다.

최가람의 페어웨이 안착률은 26개 대회에 출전해 84.330%로 열 번 티샷에 8~9번은 공이 페어웨이를 지킨다. 지난해 85.324에서 조금 낮아진 수치다.

최가람은 스윙의 일관성을 위해 백스윙 톱까지 중심축인 머리를 잘 잡는다. 하지만 오버스윙 되는 건 단점이다.

또 전환동작을 거쳐 다운스윙으로 진입할 때 클럽을 안쪽 깊숙이 끌고 오기 위해 고개가 숙여진다.

이 때 어깨가 회전하면서 머리가 목표방향으로 살짝 돌아간다. 최가람은 자신의 이런 단점을 보안하기 위해 릴리스 시작점에서 임팩트로 진행되는 동안 고개를 더 떨어뜨려 머리를 잡는다. 이번 시간엔 최가람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