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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막판 뒤집기‘ 노리는 박현경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10 07: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현경(19)이 9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최종전 ADT캡스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에서 주춤했다.

선두에 1타 뒤진 공동 2위로 2라운드를 출발한 박현경은 이날 버디 2개를 수확했지만 보기 1개를 허용해 1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를 적어낸 박현경은 이날 3타를 줄이고 단독선두로 나선 안송이(29)에 3타 뒤졌다.

이날 티샷과 아이언 샷엔 날이 섰지만 퍼트가 따라주지 않아 기회를 잡고도 번번이 놓쳤다. 따라서 최종라운드에서 퍼트만 받쳐 준다면 3타차를 뒤집고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생애 첫 승을 이룰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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