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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팔등신 ‘미녀골퍼’ 넬리 코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02 06: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한국기업인 한화큐셀의 후원을 받고 있는 넬리 코다(미국)는 언니인 제시카 코다와 함께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자매 골퍼다.

언니인 제시카가 통산 5승, 넬리는 지난해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에서 첫 승을 거두고 올해 ISPS한다 호주여자오픈에서 정상에 올라 통산 2승을 거뒀다.

넬리는 대만에서 열리고 있는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에 타이틀 방어를 위해 출전 해 2라운드 경기가 열린 1일 11언더파 133타를 적어내 단독선두 허미정에 1타 뒤진 2위에 자리했다.

이번 시간에는 실력뿐 아니라 팔등신 ‘미녀골퍼자매’로도 유명세를 타고 있는 넬리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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