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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생애 최고의 시즌 보내고 있는 허미정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1.01 06: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허미정(3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인통산 5승을 향해 달렸다.

허미정은 2009년 세이프웨이 클래식 첫 승과 5년 만인 2014년 요코하마 타이어 LPGA 클래식, 그리고 지난해 결혼 후 또 다시 5년 만인 올해 스코티시 오픈에서 정상에 올랐다.

허미정은 “좋은 가정을 꾸리고 최근 스윙에 자신감이 생겨 이번 시즌 좋은 성적이 나는 것 같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스코티시 오픈 이후 5주 만인 지난달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멀티우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31일 대만에서 열린 타이완 스윙잉 스커츠 LPGA 대회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로 나서 시즌 3승에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 시간엔 결혼 후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허미정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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