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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서울경제 레이디스 1R 단독선두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31 17: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2승을 향해 ‘굿 샷’을 날렸다.

31일 제주도 서귀포의 핀크스 골프클럽 동-서코스(파72)에서 열린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 7언더파 65타를 쳤다.

공동 2위(6언더파) 그룹을 형성한 남소연, 김우정, 최혜진 등에 1타 앞선 단독선두다.

박지영은 지난해 12월 베트남에서 열린 KLPGA투어 2019시즌 개막전 효성 챔피언십에서 일찌감치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그러나 S오일 챔피언십 준우승, 한경레이디스컵 3위 등 좀처럼 우승 문턱을 넘지 못했다.

박지영이 이번 대회 첫날 단독선두에 오르며 시즌 막바지에 생애 첫 ‘멀티우승’을 달성할지 주목된다.

이번 영상은 지난 6월 2일 막을 내린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2라운드에서 촬영한 드라이버 샷이다. 박지영은 이 대회에서 8위를 기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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