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크리스틴 길먼, BMW 레이디스 2R에서 샷 한 방에 ‘1억6200만원 대박’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0.25 15:47
▲ 홀인원 부상으로 걸린 BMW 뉴 7시리즈<사진제공 BMW코리아>

[와이드스포츠(부산 기장) 최웅선 기자]크리스티 길먼(미국)이 샷 한 방으로 1억6200만원을 벌어들였다.

길먼은 25일 부산 기장의 LPGA 인터내셔널 부산(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대회 2라운드 180야드 파3 13번홀에서 친 티샷이 홀에 빨려 들어가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 홀에 걸린 부상은 BMW의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인 7시리즈로 뉴 740Li xDrive(4륜구동) 모델이다.

이번 대회에는 홀인원 부상은 13번홀을 비롯해 6번홀(178야드 뉴 8시리즈), 16번홀(161야드 뉴 X7) 세 곳이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