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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이기쁨의 완벽한 백스윙이 만드는 ‘원피스’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20 06:3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좋은 백스윙이 완벽한 샷을 만든다.

백스윙을 만드는 과정은 의외로 어렵다. 그래서 자신의 체형에 맞는 각자 다른 백스윙 포지션이 나온다.

이번에 소개할 이기쁨(25)의 백스윙 톱 포지션을 보면 한마디로 ‘뻑’간다.

KLPGA투어에서 이기쁨처럼 스윙교과서에서 말하는 백스윙 포지션을 수행하는 선수는 없다.

사실 견고하고 완성도 높은 백스윙을 만들기 위해선 어드레스뿐 아니라 테이크 어웨이를 잘 수행해야 한다.

이기쁨은 160cm의 작은 체구지만 티샷 평균 비거리는 KLPGA투어 중상위권이다. 또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 또한 중상위권에 있다.

기록으로 볼 때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지만 데뷔 후 현재까지 우승과는 인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간엔 이기쁨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첫 승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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