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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앞과 뒤로 보는 박지영의 ‘파워’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5 06: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3)은 국가상비군을 거쳐 2014년 KLPGA에 입회했다.

2015년 정규투어에 데뷔한 박지영은 신인시즌 우승은 없었지만 상금순위 24위로 화끈한 시즌을 보냈다.

징크스를 겪어야 할 2년차 시절 S오일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는 저력을 보였다. 이후 두 번째 우승트로피를 수집하지 못하고 있다가 올해 첫 대회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

박지영의 장점은 ‘파워 샷’이다. 강력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압도한다. 그의 평균 비거리는 241야드지만 페어웨이를 지키기 위한 전략이다.

이번 시간에 박지영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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