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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시즌 최고성적내고 시드 지킨 최은우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4 1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은우(24)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5년차다.

2014년 KLPGA 입회와 함께 드림투어 20차전에서 우승하는 등 빼어난 성적을 내고 이듬해 정규투어에 입성했다.

지난 5년 동안 단 한 번도 시드를 잃은 적 없이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었지만 올해 성적은 데뷔 후 최악이었다.

하지만 13일 막을 내린 K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시즌 최고성적인 6위에 오르며 시드를 지킬 수 있는 안정권에 진입했다.

최은우의 스윙을 평가한다면 백스윙까지는 장점보다는 아쉬운 점이 많다. 하지만 톱에서 피니시까지 ‘원피스’로 스윙을 마무리한다.

이번 시간엔 최은우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하면서 그의 선전을 응원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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