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슈퍼슬로모션스윙
[슬로모션]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 예약한 문경준의 330야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2 16: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문경준(37)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특급대회’인 제네시스 챔피언십 우승을 예약했다.

문경준은 12일 인천 송도의 잭니클라우스 코리아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1개를 허용했지만 버디 5개를 수확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를 적어낸 문경준은 공동 2위(3언더파)에 이름을 올린 윤상필과 권성렬을 무려 5타차로 앞선 단독선두로 사실상 우승을 예약했다.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오는 17일 제주도에서 개막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더CJ컵과 2020년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출전권뿐 아니라 2019-2020시즌 유러피언투어 풀 시드까지 손에 쥐게 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