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존재감 드러내는 ‘루키’ 신미진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19.10.11 07:5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신인들의 활약은 그 어느 때보다 강세다.

하지만 자신의 존재감을 단 한 번도 드러내지 못한 ‘루키’도 수두룩하다. 신미진(21) 또한 올해 데뷔했지만 골프팬들에게 자신을 알릴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역사와 전통의 메이저대회인 제20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첫날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6위에 오르면서 자신을 알릴 기회를 잡았다.

신미진은 올해 20개 대회에 참가해 본선에 진출한 건 두 번뿐이고 최고성적은 데뷔전인 효성 챔피언십 공동 13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