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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영, 11주 연속 세계랭킹 1위…장하나 24계단 껑충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10.08 10:17
▲ 11주째 1위를 지킨 고진영<사진제공 P. Millereau_The Evian Championship>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고진영(24)이 세계랭킹 1위를 굳건히 했다.

고진영은 8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순위에서 평점 10.25점을 받아 11주째 1위를 지켰다.

박성현(26)이 지난주와 변동 없이 2위에 자리했고 3위였던 이정은6(23)는 한 계단 하락한 4위로 물러났다.

박인비(31)도 9위로 한 계단 물러나면서 세계랭킹 10위 안에 한국선수는 4명이 자리했다.

한편 지난 6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 오션코스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장하나(27)는 지난주 77위에서 24계단 뛴 53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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