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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나, 10타 줄이고 슈라이너스 3R 2타차 단독선두
임성윤 기자 | 승인 2019.10.06 10:32
▲ 2타차 단독선두로 나선 케빈 나<사진제공 PGA스튜디오 민수용 기자>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케빈 나(미국. 한국명 나상욱)가 맹타를 휘두르고 시즌 2승이자 개인통산 4승을 향해 질주했다.

케빈 나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파71·7115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700만달러)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쓸어 담아 10언더파 61타를 쳤다.

3라운드 합계 22언더파 191타를 적어낸 케빈 나는 전날 공동선두에서 단독선두로 올라서고 2위(20언더파) 패트릭 캔틀레이(미국)을 2타차로 앞섰다.

지난 5월 찰스 슈와브 챌린지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둔 케빈 나는 5개월 만이자 2019-2020시즌 첫 승을 노리게 됐다.

전날 8타를 줄이고 ‘톱10’ 진입에 가능성을 열었던 강성훈(31)은 이날 3타를 줄이는데 그쳐 11언더파 공동 28위, 김시우(24)도 1타밖에 줄이지 못해 8언더파 공동 59위로 하락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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