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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골프 세계랭킹 1, 2, 3위 ‘싹쓸이’
최웅선 기자 | 승인 2019.10.01 10:07
▲ 10주 연속 세계 1위를 지킨 고진영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여자골프선수들이 세계랭킹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올랐다.

1일(한국시간) 발표된 이번 주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 순위에 따르면 고진영(24)이 10주 연속 1위를 지켰고 박성현(26)이 2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4위에 머물렀던 이정은6(23)가 3위로 한 계단 오르면서 개인 최고 순위를 기록했고 지난주까지 3위였던 렉시 톰슨(미국)이 4위로 물러났다.

▲ 2위와 3위에 자리한 박성현과 이정은6<사진제공 lpga>

여자골프 세계랭킹이 도입된 건 2006년부터로 한국선수들이 1위부터 3위까지 차지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박인비(31)도 지난주 보다 두 계단 뛴 8위로 올라섰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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